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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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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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 (MT리포트)미투 1년 …"피해자가 당당한 사회 만들어야"
담당 기획조정부  이영찬 전화번호 02-3156-6134
등록일 2019-01-24 조회수 85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221081830315
첨부파일

[미투 그후 1년] 미투, 서지현 검사 시작으로 체육계까지…한국 사회 고질적 병폐 드러내

 

... 2018년 1월29일. 서지현 검사가 '미투'를 외친 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문화예술계와 대학가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의 피해자가 그 뒤를 이었다.

시민들은 더이상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위드 유'로 응답했다. 당당하게 피해를 고발하는 분위기를 만들면서 경직된 조직 문화도 조금씩 바뀌어 갔다.

 

이현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는 "그동안 피해자는 성폭력이 본인 책임이라는 생각 때문에 당당하게 피해 사실을 공개하기 어려웠다"며

"미투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성폭력은 가해자의 잘못이라는 인식도 차츰 생기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대다수 피해자가 여성인 상황에서 왜 여성들이 이런 피해에 노출되고 있는지 공감하는 능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금과 반대로 피해자는 당당하고 오히려 가해자가 위축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부 기사내용(1.23)은 상단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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